네이버 주소록 아웃룩에 추가하는 방법 네이버주소록은 CSV파일로 내보내기 기능이 있다. 이 내보낸 파일을 아웃룩에서 가져오기하면 네이버 주소록을 아웃룩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그런데… 가져오기 할 때 네이버 주소록의 각 정보가 있는 항목과 아웃룩에 저장될 항목을 일일이 매칭을 시켜주어야 정상적으로 원하는 항목이 잘 가져와진다. 그래 스크린샷 처럼 진행하면 무난하게 가져올 수 있다. 아래는 이름과 이메일만 아웃룩으로 가져와본 모습이다. 다른 항목들은 마지막 단계에서 아웃룩의 관련 항목에 드래그해주면 된다. 아래 스크린샷의 아웃룩은 2010버전이다. 네이버 주소록에서 내보내기를 클릭한다. 내보낼 항목을 선택하고 파일로 저장한다. 아웃룩에서 열기, 가져오기를 클릭하여 네이버주소록을 선택한다. 위 처럼 선택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각종 프로그램 및 웹서비스 오류 , 버그 시 확인하는 방법 최근 원드라이브, 아웃룩닷컴, 원노트 어플에서 심한 버그들이 발견되어서 정말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서 짜증이 많이 나있었다. 그러다 발견한 경로인데…. 아래 상태 페이지에서 왜 오류가 발생했는지… 대충 파악 할 수 있다. https://status.live.com/ 원노트어플은 삭제 후 다시 설치하고 시도하니 겨우 로그인이 되었다. 원드라이브 피씨 싱크는 테라 단위로 싱크를 하면 아예 싱크가 안되면서 하드디스크의 일부 파일을 삭제해서 오히려 데이터 손실을 보았다. 원드라이브는 기가단위로 싱크를 하니 그 나마 파일이 올라간다. 원드라이브는 웬만하면 피씨 싱크보다는 원드라이브 홈페이지에서 바로 올리는게 더 안전하다. 하지만, 폴더 덮어..
원노트에서 MS계정 2개 사용 시 백업 및 원드라이브 싱크 주의사항 본 글의 요지는…. 원노트가 백업되는 원드라이브 및 로컬하드디스크의 특정 위치를 지정해서 사용하는데 있다. 아래 글 처럼 설정 하기 전에 백업은 필수이다. 원노트 대신 에버노트를 주로 사용했다. 하지만 에버노트의 고질적인 싱크 에러로 인해서 점점 블로그 글 작성 할 때는 원노트를 더 많이 사용하게된다. 원노트로 글을 작성하면 이미지가 왜 커지면서 해상도가 떨어지는지 모르겠다. 각설하고….. 원노트에서 라이브계정을 2개로 번갈아서 사용을 했는데… 이렇게 사용을 하니 글의 백업 경로가 불분명해져서 상당히 관리하기 힘들어지고 도대체 어디로 백업이 되는지 알 수 가 없다. 원노트에 작성한 글을 2곳에 저장이 된다. 로컬 하드디스크에도 저장이되고..
Onedrive, 원드라이브 1TB 업로드 테스트 결과 어제 뉴스에 원드라이브도 오피스365 사용자를 대상으로 향후 무제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할 예정이란 기사가 떴다. 그래서, 먼저 적용 받을 수 있는 페이지에서 신청을 했다. 딱히 답변은 없는 것이…. 한 참 후에나 답변을 줄 듯 하다. 용량이 기존 30기가 정도에서 1테라로 늘어서 바로 테스트에 들어갔다. 용량은 약 1.02 테라를 가지고 있지만 혹시나 싶어서 용량을 초과해서 하루 정도를 싱크를 걸었다. 하루 종일 올린 결과이다. 2대의 피씨에서 테스트를 했다. 메인 피씨가 업로도 용량이 가용 용량을 초과하니…. 업로드 자체가 진행이 안되는 것 같다. 폴더만 올라가고 파일은 하나도 안 올라갔다. 그나마 세컨 피씨의 파일이 일부 올라간 정도이다. 원도우..
webdav 지원 클라우드 업로드 속도 테스트 결과.. 드랍박스, 구글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빅스닷컴 결론 : webdav 방식은 해외 클라우드에서는 사용 할 만한게 못된다. 정신 건강에 해로움. webdav를 지원한다는 것은 탐색기의 로컬하드 또는 네트워크 하드로 연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해외 클라우드 속도가 느린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 일줄이야... 이래서 사용하겠나..??? webdav 연동 시 버벅임의 극치를 맛 볼 수 있다. 그나마 덴마크 업체 bix.com 이 끌리긴 하다. 테스트에 사용한 프로그램..... 아래는 결과... 업로드 시의 속도이다. 드랍박스는 대충 200KB는 넘었던 것 같은데... webdav 는 속도가 더 느린 것 같다. 아래 속도에 대충 70~80kb 정..
netdrive.net , 무료 클라우드, 유료클라우드를 원도우 탐색기 처럼 사용하게 해주는 프로그램.. 클라우드가 원도우 탐색기를 지원하면 참 편리한데 그런 클라우드가 많지 않다. 이 프로그램은 원도우탐색기의 가상드라이브를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다. 아쉽게도 무료가 아니다. 30일간 무료로 사용해볼 수 있다. 유료는 약 4만원이 조금 넘는다. 유료를 선뜻 구매하기 좀 그런 것이 클라우드 제공처의 정책에 따라서 언제든지 호환이 끊길 수 있다는 점이다. 이 프로그램의 최대 장점은 싱크방식의 클라우드에서 하드디스크 공간이 부족할 때 매우 유용하다. 가령, 구글드라이브 기업용으로 무제한을 사용한다고 하자.. 그런데 하드디스크 공간이 100기가 뿐이라고 한다면.... 구글에 자동으로 올릴 수 있는 공간은 무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