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드라이브 10TB 클라우드 파일 올리는 방법 원드라이브는 무료로 15기가 용량을 주고 대충 좀 작업하면 30기가 까지 늘릴 수 있다. 오피스365 사용자라면 1테라 사용이 가능하고 시간이 좀 지나면 자동으로 10테라 까지 늘어난다. 오피스365 사용자는 무제한 용량을 사용 할 수 있다고 엠에스에서 선언했지만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단계라서 10테라를 다 사용했다면 별도로 요청을 해야 용량이 늘어난다. 용량 증설 신청은 엠에스의 원드라이브 관련 이메일 주소로 하면 된다. 관련 메일 주소다. 영문으로 작성해서 신청해야 한다. 내용은 뭐 라이브 계정 알려주면서 10테라 다 사용했으니 용량을 늘려달라고 하면 된다. NAS가 구축되어 있지 않다면 대부분의 컴퓨터 사용자들은 하드디스크 용량이 많아서 1TB~5TB 정..
원드라이브 (onedrive)를 FTP로 사용하는 방법 원드라이브는 FTP를 지원하지 않는다. 대신 webdav를 지원하는 듯 하다. 그래서 최근 이런 webdav를 지원하는 툴들에서 원드라이브를 많이 지원하고 있는 것 같다. 소개할 툴은..SmartFTP 라는 툴이다. 인터페이스는 그냥 일반적인 ftp 툴과 비슷하다. https://www.smartftp.com 그냥, 일반적인 FTP에 비해서 지원하는 프로토콜이 더 많을 뿐이다. 6.0 버전 부터 원드라이브를 지원한다. 지원하는 프로토콜들이다. 구글드라이브와 원드라이브가 보인다. 5.0 버전에서 시도해보았지만 완벽하게 연동이 안된다. 6.0 버전에서만 실질적으로 원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다.30일 트라이얼 버전으로 정식버전은 약 10만원 정도 한다. ..
원드라이브를 원도우 탐색기에 연동해서 사용하는 방법, onedrive, windows explorer 연동 원드라이브를 윈도우 탐색기의 가상드라이브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방법이다. 뭔지 자신의 원드라이브 고유 넘버를 알아내야 한다. https://onedrive.live.com/ 자신의 원드라이브로 로그인을 해서 폴더 위에 마우스를 올린다. 그러면 브라우저 하단에 자신의 cid 가 나온다. 주소를 보면 cid=********* 이 고유번호를 적어 놓는다. https://d.docs.live.net/9DC6c67320CE53**/ 이런 주소를 만든다. 물론 뒤의 고유번호는 자신의 번호로 변경한다. 원도우 탐색기에서 "컴퓨터"를 선택하면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이 보인다. 클릭한다. 위 처럼 입력을 해주면 ..
파일질라 FTP 서버 사용 시 설정하는 방법 , "425 Can't open data connection for transfer of " 공유기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자신의 PC를 FTP 서버로 만들고 외부에서 접속하는 방법으로 간단하게 파일질라 서버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간단하게 구축이 가능하다. 실질적으로 설치를 해보니 아래와 같은 오류메세지가 나온다. 접속 불가 상태의 오류메세지 상태: 서버가 라우트 불가능한 주소의 수동형 응답을 보냈습니다. 수동형 모드가 실패했습니다. 응답: 150 Opening data channel for directory listing of "/" 응답: 425 Can't open data connection for transfer of "/" 그래서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해보니..
onedrive.com, 원드라이브 피씨프로그램으로 백업한 결과.... 기존에 비트카사 클라우드를 사용했는데 요금제 변경으로 클라우드를 옮겨야하는데... 정말 마땅한 곳이 없다. 구글이 무제한으로 풀리면 좋을텐데...... 비슷한 시가에 원드라이브가 무제한 선언하여 원드라이브로 백업 중이다. HOME-PC, WORK-PC는 피씨 싱크 프로그램으로 파일을 싱크 중이다. 음... 근 4,5일을 컴퓨터를 안 끄고 내비두었다. 그런데... 싱크된 용량을 보면.... 정말 최악이다. Infinite Drive 는 웹브라우저로 일일이 파일을 올린 것이다. 위 올라간 용량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원드라이브 싱크 프로그램은 파일의 양이 너무 많으면 싱크를 못한다. "문서"는 원하지 않게 저절로 생긴 폴더이다. 원..
트렐로로 시작페이지 설정하니 상당히 편리하다. 트렐로는 주로 프로젝트를 관리할 때 사용하는 웹서비스이다. 물론 모바일도 지원한다. 그러다 보니 웹과 모바일에서 변칙적으로 시작페이지로 사용하기에 상당히 좋다. https://trello.com/ 구글 계정으로 편리하게 로그인이 가능하다. 이런식의 서비스이다. 화면 보면 뭔지 딱 감이 온다. 큰 카테고리를 만들고 그 카테고리에 개별 항목을 넣을 수 있게되어 있다. 프로젝트를 관리한다면.... 시작, 진행 중, 완료, 버그픽스 중... 뭐 이런 자신의 입맛에 맛게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방식인데..... 이것을 변칙적으로 시작페이지로 활용하면 상당히 편리하다. 웹에서 카테고리를 만들고 그 카테고리 안에 카드로 링크들을 묶어서 저장해둔 모습이다. 트렐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