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Map 대중교통에서 파리바게트 카페아다지오 까지..... 매일 마다 티맵 대중교통을 사용한다. 정말 편리하다. 최근 업데이트가 되어 출 퇴근 시간대에 어플을 키면 자동으로 추천 경로를 인식한다. 이 어플의 최대 장점은 내릴 시점을 2정거장 전에 알려주기에 마음 편히??? 대중 교통에서 딴짓을 할 수 있다. 지하철 뿐만 아니라 버스에서도 정확하게 내릴 시점을 알려준다. 처음 사용 시 적용하는데 다소 시간이 필요하지만 현대인에게 있어서 필수 어플이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kp.lbs.ptransit 1. 세계 최초 버스와 지하철 하차알림 2. 출퇴근이 쉬워지는 나만의 출퇴근 경로 3. 서울, 경기도 마을버스 실시간 도착정보 제공 4...
나의 흔적을 기록한다. "Ultra GPS Logger" 안드로이드 어플 Ultra GPS Logger는 자신의 이동경로를 기록해주는 어플이다. 안드로이드를 사용한다면 구글에 이런 자체 기능이 있지만 디테일한 설정을 불가능하다. Ultra GPS Logger은 세세한 부분 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메일,ftp,클라우드로 해당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제작사의 홈페이지로도 저장이 가능한 것 같다. 대시 배터리 소모가 장난이 아니다. https://maps.google.com/locationhistory 안드로이드에서 구글 위치기록 설정을 활성화 했다면 이 주소에서 자신이 이동한 경로 확인이 가능하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의 차이점은 그 정확도와 기록 간격이라고 할 수 있겠다. https://play...
지하철과 시내버스에서 맘 편하게 조는 방법 - Tmap 대중교통 어플 기존에... 메트로위저드 어플을 상당히 잘 사용했다. ( 안드로이드용 어플) 이 어플 사용하고 부터는 더 이상 지하철 내의 안내 LCD를 안 보게되었다. 내릴 때가 되면 알려주기 때문이다. 그러다, 몇 일 전 지나쳤는데도 알려주지 않기에....... 그 원인을 보니 업데이트가 안 이루어져서 점점 맞지 않게된 것 같다. 개선될 여지가 없어 보여서 대체제를 찾고 있었는데.... 사실 그 전부터 알고 있었던 Tmap 대중교통을 다시 사용하고 있다. UX라고 하는가.... Tmap 대중교통은 사용하기에 너무 불편하다. 직관적이지 않고 정말 자기중심적으로 개발된 어플 같다. 적응하면 또 너무 편리한데 처음 사용하면 너무 불편하다. Tmap 대중..
G3 롤리팝 업그레이드 후 화면자체가 먹통되었을 때 조치 방법 해결 방법은 하나 뿐이다. ,, 공장초기화 ... 초기화 방법 3가지.. http://blog.naver.com/debaknara99/220079581928 그러나... 화면 자체가 먹통이기에 3번째 물리키로 초기화를 해야하는데 잘 안 먹는다.. 그래서 이리 저리 찾아 보았다. http://www.hard-reset.com/lg-g3-hard-reset.html 전원을 킨다... 그런 후 로고가 보이면 볼륨키를 화면이 켜질 때 까지 계속 누르고 있는다.. 그럼 안전모드로 들어가면서 기본적인 화면은 뜰 것이다.. 설정으로 들어가서 초기화를 한다... 초기화 버튼을 눌러도 바로 안 먹힐 것이다. 좀 기다리면 초기화 시작한다.
"MY Paid Apps" 유료로 구매한 어플 찾아주는 어플 , 안드로이드용 안드로이드폰에서 유료로 구매한 어플만 따로 정렬해주는 어플이다. 물론 구글플레이를 통해서 구입한 것만 찾아준다. My Paid Apps 을 사용해보니 실질적으로 정확하게 잘 찾아준다.
G3 개발자모드 접속으로 충전 중 화면 안 꺼지게 하는 방법 G3 사용 편리성은 G2보다 떨어지는 것 같다. 안의 소프트웨어들이 지2보다 못 한 것 같다. 충전 중 폰 화면이 안 꺼지게 하고 싶을 때 아래 처럼 조치 하면 된다. 설정으로 들어가서 빌드번호를 여러 번 터치 해준다. 그러면 요렇게 없던 메뉴가 생긴다. 켜진 상태로 유지를 체크 해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