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피드스팟닷컴의 'Daily Digest' 설정 활성화로 가능하다. 각종 블로그에 신규로 업데이트 되는 글을 받아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RSS(FEED)를 통해 전용 feed리더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RSS리더 추천사이트피드스팟: https://www.feedspot.com/피들리: https://feedly.com/ 두 사이트 모두 좋은 곳이기에 본인의 입맛에 맞는 사이트를 선택하면 되겠다. RSS 리더 사이트 선택 시 고려사항PC 또는 모바일 중 주력으로 이용하는 방법 선택모바일의 경우 본인 입맛에 맞는 앱의 형태 확인신규 RSS 추가 방식의 편의성업데이트 알림의 방식 개인적으로는 두 사이트 모두 이용 중이다. RSS 리더 사이트 두 개 동시 이용 방법은?구독한 rss의 정보를 O..
▶ 요약: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바로 용량을 줄여준다. '다운로드' 버튼으로 바로 내려 받는다. 이 보다 직관적일 수 있을까? ▶주요 내용이미지 용량을 줄이는 목적은 다양하겠지만 대부분 트래픽 제한 때문일 것이다.이미지는 용량과 사이즈 두 가지 부분이 있는데 소개하는 사이트는 용량을 줄이는데 상당히 유용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화질의 저하도 큰 편차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잘 줄여준다.그래서 업무에 실질적으로 필요할 때마다 사용 중이다. 사진파일크기줄이기 사이트: https://compressjpeg.com/ko/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는 jpeg지만 png, gif, pdf 등 다양한 파일을 지원한다. 우측에 최신 트렌드 파일도 신규로 지원하고 있다. 왜 프레스제이피지닷컴을 추천하는가?직관적이다. 이미지를 드..
▶ 요약: 트위터 API 연동 서비스가 유료화 되었다. 블로그에 글을 발행하면 자동으로 트위터에도 발행되게 하는 플러그인을 티스토리 지원하고 있었다.어느 날부터 자동 발행이 되지 않아 이리 저리 찾아보다 공지 글을 발견했다. https://notice.tistory.com/2636안녕하세요. 티스토리팀입니다. ‘트위터 글 보내기 플러그인’이 종료됩니다. 종료 예정 플러그인은 티스토리 글 작성 시 연결된 트위터 계정에 해당 글이 담긴 트윗을 생성해주는 플러그인입니다. 그러나 ‘트위터의 포스팅 API 정책 변경’으로 부득이하게 종료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 실제 플러그인 종료 전까지 해당 플러그인은 계속 사용하실 수 있으나, 글 내보내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 요약: ‘특정 사용자와 공유' 기능을 활용하자 캘린더는 이것 저것 사용해보니 그 중 구글 캘린더가 가장 좋았다. 구글 캘린더는 여러가지 보는 방식을 제공 하는 데 그 중 ‘일정' 방식이 가장 깔끔하다. 일자 별, 시간 별 일정을 일목요연하게 확인이 가능하다. 만약, 캘런더를 2개 사용한다면 상당히 불편한 데, 일정을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모바일은 계정 통합이 가능하다. 웹은 일일이 설정을 해 주어야 한다. 회사의 구글 워크스페이스 계정에 일반 구글 계정의 캘린더를 통합한 모습이다. 구글 일반 계정으로 접속 후 캘린더의 설정에서 ‘특정 사용자 또는 그룹과 공유'를 클릭한다.회사 계정을 초대하면 된다. 이런 일련의 작업을 캘린더 마다 해주면 된다. 초대한 만큼 회사 메일 계정으로 메일이 수신 된다..
관심 있는 기사나 주요 블로거의 글을 모니터링 하는 방법 중 가장 좋은 것은 주력으로 사용하는 이메일 계정으로 받아 보는 방법이 있다.하지만 그 수가 많아지면 스팸메일처럼 변하게 된다. RSS피드를 모아서 관리하고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서비스를 사용하면 편하다. https://www.feedspot.com/useredit?set=dailydigest등록 된 RSS 중 새롭게 등록 된 글을 요약해서 메일로 보내준다. 메일의 포멧과 주기도 설정 할 수 있다.2시간 주기로 설정하니 하루 9번 정도 메일이 수신된다. HTML 형태로 메일이 수신 된다. 신규 글 중 일부를 요약해서 보여준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것을 모니터링하고 있다면 다른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등록한 RSS를 모니터링 할 ..
▶ 요약: 승인률 85% 이상인 유저만 매월 300장까지 무료 심사 가능으로 변경 됨 ▶주요 내용 생활하며 소소하게 찍은 사진을 와이어스톡이란 사이트에서 판매를 하고 있었다. 2023년 2월 22일 한통의 메일이 수신 되었다. 요지는 심사하기 너무 힘드니 양질의 사진만 심사해서 선택과 집중을 하겠다고 한다. 신규 회원은 20장 까지 심사가 가능하고 이 20장으로 85%이상 승인이 되면 매월 300장까지 심시 신청이 가능하다.기존의 무료 회원 중 85% 이상이 안된다면 더 이상 사용이 불가능하다. 아래는 메일 전문과 번역기로 번역한 것이다. We hope this email finds you well. We are writing to inform you about some important c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