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플러스로 블로그 운영하는 방법 , google+ to blogger.com SNS 서비스가 참 많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구글플러스…. 이 중 구글플러스는 참 애매한 위치에 있는 것 같다. 기본 노출 방식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각설하고… 방법은 간단하다. 요즘 뉴스로도 많이 소개되고 있는 ifttt.com 을 이용하는 것이다. 실질적으로 연동을 해보니 깔끔하게 잘 된다. 준비물 https://ifttt.com - 연동에 사용되는 주 사이트이다. 회원가입 필요.. --> 주의점 : 개인정보 설정에서 단축도메인 사용 안함으로 설정한다.(설정하면 이미지 URL이 깨질 수 있다.) https://plus.google.com - 구글플러스 https://blogger.com or ht..
에버노트로 워드프레스에 자동으로 글 발행(글쓰기)하는 방법 개인적으로 블로글 글 작성에 있어서 그 도구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존에는 웹페이지에서 직접 글을 쓰곤 했는데 지금은 에버노트와 원노트를 사용 중이다. 에버노트와 원노트도 각각 장,단점이 있는데 에버노트는 무엇보다 싱크가 느리고 티스토리에서 글을 불러올 때 트래픽 초과가 너무 많이 뜬다. 그래도 간편하게 글을 쓸 수 있는것이 에버노트이기에 효율성을 증대를 위해서 왠만하면 에버노트를 사용할려고 한다. 에버노트로 워드프레스에 글을 자동으로 발행하는 것을 여러 방법을 시도해보았다. ifttt.com zapier.com post by email plugin API연동 onenote.com feed 연동 postach.io 연동 등등... 할 수..
워드프레스 "import" 시 Allowed memory size of 268435456 bytes exhausted (tried to allocate 1066 bytes) in 에러 대처 방법 워드프레스 데이터를 내보내기 후 가져오기 할 때 데이터양이 너무 크면 메모리 초가 오류가 발생합니다. 이럴 경우 아래 처럼, wp-config.php 파일을 수정 해주시면 됩니다. wp-config.php define( 'WP_MAX_MEMORY_LIMIT' , '512M' ); 수정 후 다시 시도를 하면 잘 작동합니다. 참고사이트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21680244/fatal-error-allowed-memory-size-of-268435456-bytes-exhaust..
블로그 발행 툴, 원노트, 에버노트 (onenote, evernote) 어떤게 더 좋은가?? 뭐,,, 결론은 이미 난 것 같다. 원노트가 훨씬 좋다. 에버노트가 좋다고 하는 이들도 있겠다. 반박할 이유도 필요성도 못 느낀다. 자신의 입맛에 맞기만 하면 되니.. 개인적으로 에버노트를 상당히 좋아한다. 업무적으로도 많이 사용하고 개인적으로도 많이 사용한다. 심지어 프리미엄 유저이다. 하지만. 사용하면 할 수록 블로깅 툴로 에버노트는 영 꽝이다. 아니 상당히 좋다. 단지 한국에서 사용하기에 안 좋다. 위 스크린샷을 잘 보자. 분명 한국어 버전이다. 그런데 웹사이트의 국기를 보자. 미국이다. 그래서 속도가 느리다. 뉴스에는 한국 지원 어찌고 저찌고 본 것 같은데 한국 지원 안한다. 그래서 싱크가 느리고 매번 싱..
SSH 22번 포트 변경 후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손쉽게 설치하는 방법 , "SSH SFTP Updater Support" SSH PORT 변경 법 [root@ ssh]# pwd /etc/ssh [root@l ssh]# [root@ ssh]# vi sshd_config # The strategy used for options in the default sshd_config shipped with # OpenSSH is to specify options with their default value where # possible, but leave them commented. Uncommented options change a # default value. Port 2002 #AddressFamily any ..
블로거라면 한 번쯤은 영문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을 해볼 것 이다. 웹상의 대부분의 지식은 영어로 작성되어 있다. 한국인은 네이버에 익숙해져있지만 실상 대부분의 정보들은 영어로 작성되어 있다. 그리고 인터넷을 사용하는 인구를 봐도 중국 빼고는 영어권 사용자가 가장 많을 것이다. 막연하게 영문블로그를 운영한다면 경쟁자도 그 만큼 늘어난다.. 한국어라면 경쟁자가 역 5천만이겠지만 영문블로그는 몇 억이 되는 것이다. "영어 몰라도 돈 버는 영어블로그,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기"를 읽고나서 그런 사용자를 타켓으로 한 영문블로그 운영과 관련된 책도 있다. 제목은 영어를 몰라도 된다고 하지만... 실상 말도 안되는 소리다. 가령, 외국인이 한국어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했을 때 문장이 매끄럽지 못하고 어순이 이상하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