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Flare(클라우드 플레어)에서 티스토리 블로그 독립도메인 CNAME 설정하는 방법 뭔 말이 필요하겠는가... 위 처럼 설정하시면 잘 작동합니다. 핵심은 저기 구름이 기본 노란색인데 체크해서 없애주세요... 둘 중 하나만 해도 될 텐데 확실하지 않아 둘 다 설정해버렸습니다. http://notice.tistory.com/2341 http://notice.tistory.com/2354 CNAME으로 설정하는 방식 (목적지 도메인을 host.tistory.io 또는 blog.tistory.com으로 설정) - 175.126.170.70 - 110.45.229.135
네이트온 이모티콘 [Onion Club 양파군1] 출처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lUMP&articleno=24&categoryId=0®dt=20140703164647&totalcnt=23
원노트 블로그 설정 백업하는 방법 블로그를 하나만 운영한다면 이런 툴이 필요없다. 만약, 여러 개의 블로그에 같은 글을 올려야 한다면 이런 툳은 필수다. 원노트는 블로그 글을 쓰기에 적당한 툴은 아니다. 특히, 이미지가 이상하게 올라가서 그리 권장하는 툴은 아니다. 하지만, 이렇게 여러 블로그 계정을 등록해서 관리가 가능하다. 피씨를 포멧하면 이런 설정이들 사라지는데 다시 등록하는 과정은 여간 번거로운 것이 아니다. 아래 방법으로 백업이 가능하다. 하지만 복원 후 비밀번호는 다시 한 번 저장 해주어야한다.
블로그 여러 개 운영할 때는 원노트가 제일 좋다. 개인적으로 원노트를 별로 안 좋아한다. GUI가 직관적이지 않고 글쓰기가 그리 편리한 툴이 아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여러 개 운용하고 있다면 상황이 달라진다. 하나의 글을 자신이 운영하는 여러 블로그에 한 번에 업로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물론 ifttt.com ,zapier.com 같은 것으로 조잡하게 자동화로 업로드도 가능하다. 하지만 저런 툴은 조잡하게 글이 올라간다. 최종적으로 목적지 블로그에서 글의 태그를 수정해주어야 하지만 그래도 편리하다. 단점도 존재하는데 하나의 섹션에 너무나 많은 글이 있는면 온라인 동기화가 안된다는 사실이다. 이것도 섹션을 블로그 단위가 아닌 월 단위로 쪼개면 방지할 수 있다. 이런 에러가 나게 된다. 이런 식으로..
원노트로 블로그글 관리하면 안 되는 이유.. 하나의 섹션이 너무 커지면 동기화가 안 된다. 즉, 다른 피씨나 피씨 포멧 했을 경우에 데이터 복원이 안 된다. 물론 로컬하드의 데이터 백업하면 되겠지만… 아무튼 안정적으로 사용을 못한다.
워드프레스용 피카사, picasa, 구글플러스포토 플러그인 "Photo Express for Google" 추천 설치형 워드프레스를 운영하다보면 아무래도 사진파일의 업로드 시 서버 용량을 잡아먹게된다. 이런 트래픽과 용량을 커버하기 위해서 플리커와 피카사 앨범을 지원하는 플러그인을 찾아다니다가... 수많은 플러그인을 테스트하다가 입맛에 맞는 플러그인을 찾았다. 조건 사진이 내 서버가 아닌 구글이나 야후의 서버에 있을 것 사진을 불러와도 경로가 구글이나 야후의 서버에 있을 것 원하는 사진을 선택적으로 가져올 수 있을 것 숏코드가 아닌 글쓰기 창에 사진이 바로 보여질 것 사진의 사이즈를 마음대로 조정 할 수있을 것 이런 조건을 충족하는 플러그인이 있었으니 https://wordpress.org/plug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