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용한 컴퓨터 정보를 공유하는 '컴질닷컴'입니다.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거쳐서 2020년 부터 피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벌써 6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초기 2TB 용량을 구매할 당시에는 가격 때문에 망설여졌습니다. 다른 유료 서비스는 매월 금액을 지불해야하지만, 피클라우드는 1회성 결제 후 계속 사용하는 구조여서 지속가능성이 의심스러웠는데, 지속적인 기능 개선과 프로모션을 통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간접적으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모바일에서 찍은 사진을 PC에서 다운로드하여 확인하는 용도와 PC의 중요한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백업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개인이 필요로 하는 대부분의 기능을 충족하고 있기 때문에 강력 추천합니다. 데이터가 보관될 지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