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사진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자동으로 이동하는 방법 아이패드를 사용하는데 안드로이드에 익숙해져 있다가 IOS를 사용할려니 불편한 점이 많다. 앱간 공유가 잘 안되니 더 그런 것 같다. 아이패드로 찍은 사진을 자동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가져오는 방법이다. 준비사항 인터넷이 되는 환경에 아이패드와 스마트폰이 있을 것 아이패드의 사진을 드랍박스로 자동업로드하게 할 것 스마트폰에 dropsync 프로그램으로 드랍박스의 특정경로의 파일을 자동으로 다운로드하게 할 것 이렇게 설정하면 아이패드로 찍은 사진을 원본 그래도 스마트폰으로 가져 올 수 있다. 아이패드에서 사진을 찍으면 자동으로 드랍박스로 올라가는 것을 알 수 있다. 네이버의 엔드라이브는 자동업로드가 아직은 안 되는 것 같다. Dropsync..
파일질라 FTP 서버 사용 시 설정하는 방법 , "425 Can't open data connection for transfer of " 공유기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자신의 PC를 FTP 서버로 만들고 외부에서 접속하는 방법으로 간단하게 파일질라 서버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간단하게 구축이 가능하다. 실질적으로 설치를 해보니 아래와 같은 오류메세지가 나온다. 접속 불가 상태의 오류메세지 상태: 서버가 라우트 불가능한 주소의 수동형 응답을 보냈습니다. 수동형 모드가 실패했습니다. 응답: 150 Opening data channel for directory listing of "/" 응답: 425 Can't open data connection for transfer of "/" 그래서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해보니..
onedrive.com, 원드라이브 피씨프로그램으로 백업한 결과.... 기존에 비트카사 클라우드를 사용했는데 요금제 변경으로 클라우드를 옮겨야하는데... 정말 마땅한 곳이 없다. 구글이 무제한으로 풀리면 좋을텐데...... 비슷한 시가에 원드라이브가 무제한 선언하여 원드라이브로 백업 중이다. HOME-PC, WORK-PC는 피씨 싱크 프로그램으로 파일을 싱크 중이다. 음... 근 4,5일을 컴퓨터를 안 끄고 내비두었다. 그런데... 싱크된 용량을 보면.... 정말 최악이다. Infinite Drive 는 웹브라우저로 일일이 파일을 올린 것이다. 위 올라간 용량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원드라이브 싱크 프로그램은 파일의 양이 너무 많으면 싱크를 못한다. "문서"는 원하지 않게 저절로 생긴 폴더이다. 원..
mysms 외부 연동 서비스 유료화에 따른 에버노트로 저장방법 기존에 안드로이드 문자 기본 어플로 mysms 를 주로 사용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mysms.android.sms 이게 좋은게....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테블릿은 아이패드를 사용할 경우에.. 아이패드에 설치하면 아이패드로 문자 수발신이 가능하다. 물론 스마트폰의 번호를 달고 나간다. 무료로 잘 사용했는데..... 현재로 무료다. 그런데 문자내역과 콜 내역을 백업 할려면 이젠 돈을 내야한다. 가격을 보니 년 단위로 계속 갱신해야한다. 백업된 문자 내역을 확인 할 일은 거의 발생하지 않지만.... 언젠가 한 번 쯤은 쓸일이 발생하지 않을까 싶다. 음... 안드로이드의 경..
아이패드에서 끊김없이 동영상 감상하는 방법, AVplayer + Samsunglink 조합으로.... 아이패드를 이용해서 동영상을 보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은 동영상 플레이어 자체에 동영상 파일을 옮겨서 보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매번 피씨와 연결하기도 귀찮고 아이패드의 용량이 부족하다면 번거로움으로 인해서 잘 안 보게 될 것이다. 실질적으로 아이패드로 동영상 시청을 여러 클라우드로 시도를 해보았다. 유클라우드 : 동영상 화질이 안 좋아 사용할 만한게 못 된다. 다음클라우드 : 재생이 잘 되다가 주기적으로 멈추는 증상이 있다.(와이파이환경) 원드라이브 : 동영상 재생 자체가 안된다.(속도가 느려서 근본적인 한계점을 가지고있음) 드랍박스 : 클라우드 중 가장 안정적으로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다.(단, 무료용..
OneDrive 무제한 클라우드 승인 메일을 받았다. 그런데.... 원어민이 아니다 보니 정확한 어감으로 해석이 안된다.... 30GB --> 1TB --> 10TB --> unlimited 라는 것인지... 10TB --> 징징거려라 --> 용량 좀 더 늘어남. 이런 방식인 것인지... 뭐 이리 애매모호하게 메일을 보냈는지.... 실질적으로 용량도 무제한으로 변경되지 않았다. 더 기다려봐야겠다. onedrive는 속도가 느려서 작은 사이즈의 파일들을 활용하기엔 좋다. 즉, 문서들 외에는 속도가 느려서 활용도가 낮다. 해외는 모르겠는데... 국내 같은 경우는 용량을 줘도 못쓰는 경우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