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꽃과 식물이 아기 자기 한게 이뻐서 한 컷했다.
예전 혼자 통영을 여행한 적이 있다. 뭐 여행이라고 할 것 까지는 안되지만.... 잠시 스쳐가면서.. 이것 저것을 찍어보았다.
경복궁의 돌담길도 나름대로 운치가 있네요.
강원도의 간이해수욕장(궁촌해수욕장 , 맹방해수욕장)의 풍경들입니다. 유채꽃은 맹방해수욕장 맹방해수욕장은 물이 깨끗하기로 유명하죠. 바닷물이 깨끗하다고하네요.
삼척에 가면 해안도로가 있는데.... 바다풍경이 볼만한 곳이 많다.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해서 찾아가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지하철 양재역 5번 출구에서 내려서... 좀 걸어가시다가 버스타는데가 나옵니다. 거기서 모든 마을버스 다 타도 됩니다. 버스타고 2번째 정거장에서 내리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