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고 소문이? 자자해서 봤는데.. 기대한 것 보다는 재미가 없었다. 14살 소년 스파이에 대한 이야기인데.. 아무생각 없이 보기에 좋은 영화
다른 이들은 기대보다 재미없다고 하는데... 별로 기대 안하고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볼 만한 영화입니다. 너무 잔인한 부분들이 많지만 액션씬에서 긴장감을 가지게하고 어떤 부분에서는 전율까지 느껴지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대충 스토리를 보면... 버마지역에 선교사들이 선교활동을 갔는데 포악한 군인들에게 납치가되고 람보가 용병들과 함께 구하러 간다는 그런 스토리입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입니다. 단테가 주인공이고.. 단테가 악마를 죽이러 다니는 스토리입니다. 단테는 악마와 인간에게서 출생한 인물이라서 왠만해선 잘 안 죽는 그런 캐릭터로 나옵니다. 상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트라이건, 카우보이 비밥 이런 종류의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추천할 만합니다.
일본애니메이션입니다. 제목 그대로 미요리라는 소녀가 어릴 적 어떤 숲의 수호신으로 낙점이 되고 성장해서 다시 그 숲으로 돌아와 그 숲을 댐건설로 부터 지켜낸다는 스토리입니다. 보고자면 뭔가 교훈이 남는 애니입니다. 자녀분들과 함께 본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 성인들이 보기에는 좀 그렇네요 Miyoris.Forest.2008.DVDRip.x264.AC3-Zoom.smi
도쿄 마블 초콜릿..... 음... 무슨 이야기인지 잘 모르겠다. 하나의 스토리를 3부분에서 각색하여 보는 것인데.. 시점을 바꾸어가면서 그 상황에 대한 각각의 생각을 표현해서 그런가... 재미가 떨어지고 긴장감도 반감?되는 것 같다. 이상한 애완동물 이름이 갑자기 생각안나지만.. 당나귀같이 생긴게 상당히 귀엽다. 새로운 캐릭터의 탄생인가?? 스토리는... 아주 소심한 남자주인공이 사랑을 찾아간다는 이야기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두 남녀에 대한 순수한 사랑이야기이다. 추천 할 만한 애니메이션은 아닌듯 싶다. 제목 도쿄 마블 초콜릿 ( 2007 년 ) 원제 東京マーブルチョコレート 영제 Tokyo Marble Chocolate 부제 토쿄 마블 초콜릿 감독 시오타니 나오요시 (塩谷直義) 원작 각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