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 최신버전이(2009.04.10) 4.0.0.39(1054) 군요. 네이트온이 4.0 베타버전이 나오고 지금은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된 것 같습니다. 기존의 네이트온 3.7 에서 4.0 으로 가면서 크게 변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3.7 에서 4.0 숫자 단위가 바뀐것은 나름 큰 변화를 의미하죠.. 크게 변한 부분은.. 1. 미니클럽 2. 멀티 로그인 3. 네이트 통 삭제 이렇게 들 수 있겠습니다. 네이트에서 네이트통은 장기적으로 서비스를 접을려나 봅니다. 신규가입자도 안 받는거 보면... 하긴 네이트통은 굉장히 좋은 솔루션이죠. 웹써핑을 하면서 좋은 정보를 스크랩하고 싶을 때 아주 좋죠..이미지까지 함께 스크랩하니 원본문서가 이미지가 삭제되어도 상관이 없으니 참 좋은 프로그램인데... 아무래도 다른..
네이트온에서 포토온이라는 프로그램을 런칭했네요. 포토온은 한 마디로 말해서 그냥 이미지뷰어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타 프로그램과 그리 큰 차이점을 보지는 못하겠지만... 네이트온 포토온 공식 홈페이지 주소 : http://photoon.nate.com (새창 안뜸) 포토온 다운로드 1.0.01.1015 버전 참, 이 글을 보는 시점이 2009년 04월 30일 이전이라면 위의 파일 다운로드 하지 마시고 이벤트 페이지로 가셔서 로그인하고 다운로드 후 설치하세요. 경품 이벤트 중입니다. 물론 당첨은 잘 안되겠지만...혹시 아나요... 이벤트페이지 바로가기 새창뜸 경품정보입니다. 저기 캐논 dslr이 땡기긴 하네요. 당최 경품 운이 없어서 음...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군요. 근데 이 포토온..
LG 파워콤의 엑스피드 초고속 인터넷 사용자만 해당됩니다. 엑스피드를 초기 설치하면 기사분들이 알약을 설치해주고 가기도하죠.. 그러면 알약프리미엄은 어떤 점이 다른지 한번 볼까요. 결론적으로는 별로 특별할게 없네요. V3 무료버전인 라이트에도 있는 기능들 같기도하고... 다운로드... 파워콤 사용자만 설치하세요. 다른 인터넷 사용자는 궂이 설치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설치하면 알약프리미엄과 파워콤도우미가 설치됩니다. 결론적으로 기존의 알약에 프리미엄 기능이라고하여 3가지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없는것 보다는 좋은 것 같습니다. V3 Lite 에도 저런 기능이 일부 있는것으로 아는데.....
네이트온에 토크온이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생겼다. 한마디로 대화방이라고 보면되겠다. 그런데 기존의 대화방과는 다르게 음성대화에 특화된 대화방이다. 주로 온라인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이용을 하는 것 같다. 토크온과 관련하여 몇 가지 문의를 해봤다. 실질적으로 대화방에 들어가보니 유저들이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언제 접속하라구" "알았어" "거래불가" . . . 게임을 하면서 대화를 하는 것 같았다. 온라인 회의같은거 할 때 사용하면 유용할 것 같다. 아래는 받은 답변 회원님의 문의에 답변이 지연되어 죄송하며 문의 주신 음성대화 서비스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네이트온의 화상/음성대화 서비스는 회원님의 포함한 총 4명의 인원이 함께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 화상/음성대화 참여 인원을 추가해 드..
플래시 플래이어 버전때문에 고생을 좀 했네요. 갑자기 플래시 플레이어가 10으로 업그레이드되어서 작동을 안하는 곳들이 있어서 다시 9버전으로 재설치를 할려고했더니 C:\WINDOW\System32\macroed\flash\flash 9.ocx failed to register.HRESULT-2147220473. 이런 에러가 뜨면서 재설치가 안되더군요,. 설치는되는데 재대로 작동을 안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저거 알아보다가 완벽한 해결방법을 발견했습니다. http://mirbi.tistory.com/151 여기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혹시 위의 글이 삭제될까봐 정리해서 첨부합니다. 위의 파일 3개를 다운로드합니다. 일단 다운로드 받아놓으시구요. 언인스톨러로 먼저 플래시를 삭제합니다. 그런 후..
플래시 플레이어 8 버전입니다. 이 버전은 매크로미디어사에서 제작한 것입니다. 9버전 부터 어도비사로 바뀌었죠. 일부 최신 버전으로 제작된 플래시들은 안 보일 수 있습니다. 9버전 설치가 불가능하거나 할 때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