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노트도 에버노트도 맘에 안 든다. 기능은 에버노트가 좋은데 동기화가 너무 에러가 많아서 사용할 만 한게 못 된다. 원노트도 동기화가 원활하진 않다. 그래도 에버노트 보다는 덜하다. "나는 동기화 잘만 되는데..??" 이런 의문을 가질 수 있는데… 데이터가 적을 땐 잘 된다. 하지만 어느 선을 넘어서면 사용 자체를 못하게 만들어 버린다. 에버노트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으라서 기존에 유료로 사용했다. 이젠 연장 안하고 소소하게만 사용할 예정이다. Evernote에서 OneNote로 전환 From 이렇게 한 방에 에버노트에서 원노트로 옮기는 툴을 엠에스에서 제공하고 있다.
원격서버 통합접속 프로그램 "mRemoteNG" 추전, ssh, rdp, mstsc 함께 지원흔히들 말하는 대박 프로그램인 것 같다. 서버관리 및 접속을 혼자한다면 그리 큰 메리트가 없는 프로그램인데 협업으로 함께 공유해야한다면 엄청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http://www.mremoteng.org/ 전체적이 화면이다 특이한 점이 없다. 콘솔은 뿌티를 불러온다. 이 기능이 핵심이다. 엠에스에스큐엘 디비에 프로필 저장이 가능하다. 누구나 동일한 프로필을 실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래는 디비 생성 스크립트 if exists (select * from dbo.sysobjects where id = object_id(N'[dbo].[tblCons]') and OBJECTPROPERTY(id, N'IsUser..
"신세벌식 P + 콜맥자판" 입력기에서 사용하는 방법 - 최종정리 http://comzil.com/2756이 방식으로 사용하면 날개셋입력기에서 콜맥자판을 인식을 못합니다. 위와 같이 "문자 생성기" 는 빈 입력기로 두고 옵션은 모든 체크를 없애 주면됩니다.
"신세벌식 P + 콜맥자판" 입력기에서 사용하는 방법 날개셋입력기에서 콜맥을 지원하긴 하는데 실질적으로 적용이 안되는 것 같다. 이리 저리 만지다 시간만 낭비했다. 이 방법이 매우 불편하지만 현재는 이 방법 밖에 없지 싶다. 한글 : 날개셋입력기 (신세벌식 P + 콜맥 )
최적의 자판조합 "신세벌식 P + 콜맥자판" 생각해 보다. 우리가 한국에서 살면서 아무 생각없이 컴퓨터를 배우면 처음 접하게 되는 것이 두벌식과 쿼티자판이다. 위 두 자판이 타이핑에 비효율적이지만 처음 자판을 배울 땐 거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알려주는 사람이 없다. 나도 살면서 두벌식 외에 다른 자판을 사용하는 사람을 1, 2명 정도 밖에 보질 못했다. 영문자판은 쿼티외에 다른 것을 사용하는 사람을 아예 못 보았다. 한글자판 : 신세벌식 P - http://pat.im/1110 영문자판 : 콜맥자판 - http://colemak.com 각각 신세벌식 P와 콜맥 자판의 키 배열이다. 특수문자가 기존 자판과 거의 동일하다. 그래서 새롭게 두 자판을 배우기에 유용하다. 나 같은 경우는 두벌식에서 세벌식으로 넘..
유튜브 동영상 mp3로 변환하는 프로그램 "AoA Audio Extractor Basic" 사용해보니 간편하게 잘 변환된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