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끄집어내 목차로 정리하기 좋은 ‘워크플로위' 소개
- Software
- 2026. 5. 3.

에버노트를 실질적으로 사용하려면 유료 결제를 해야 한다.
시간이 빨라 1년이 금방 돌아오는데, 그 때 마다 재결제를 고심하게 된다.
생각 만큼 많이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시점 대안으로 찾은 앱이 워크플로위였다.
사용하기에 따라서 주력 노트앱으로도 활용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검색이 상당히 빨랐다.
지금은 ‘업노트'라는 좋은 대안이 있기 때문에 주력 노트앱을 업노트로 사용 중이다.
- 워크플로위: 생각 정리 노트앱으로 목차 정리 끝판왕

지금도 워크플로위를 계속 사용 중이다.
어떤 컨텐츠에 대한 아이디어가 정리가 안 될 때 워크플로위에서 하나 하나 쓰다 보면 어느새 목차가 생성 된다.
사실 목차가 나오면 세부 내용은 저절로 채워진다.
가끔 실행 할 때 마다 새로운 버전이 나오는데,
소소하게 기능들이 계속 추가 중이다.
특정 목적으로 사용하는 노트앱이기 때문에 단순하게 텍스트를 저장하는 용도로는 부적합 하다.
오히려 텍스트 저장 용도는 에버노트 구버전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공유 기능도 있고 권한 할당도 가능하다.
뒤죽박죽인 머릿속이 금세 정리가 되는 신기한 체험을 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