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끄집어내 목차로 정리하기 좋은 ‘워크플로위' 소개

 
에버노트를 실질적으로 사용하려면 유료 결제를 해야 한다. 
시간이 빨라 1년이 금방 돌아오는데, 그 때 마다 재결제를 고심하게 된다.
생각 만큼 많이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시점 대안으로 찾은  앱이 워크플로위였다.
사용하기에 따라서 주력 노트앱으로도 활용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검색이 상당히 빨랐다.
 
지금은 ‘업노트'라는 좋은 대안이 있기 때문에 주력 노트앱을 업노트로 사용 중이다. 
 
 
 
 
지금도 워크플로위를 계속 사용 중이다. 
어떤 컨텐츠에 대한 아이디어가 정리가 안 될 때 워크플로위에서 하나 하나 쓰다 보면 어느새 목차가 생성 된다. 
사실 목차가 나오면 세부 내용은 저절로 채워진다.
 
가끔 실행 할 때 마다 새로운 버전이 나오는데, 
소소하게 기능들이 계속 추가 중이다. 
특정 목적으로 사용하는 노트앱이기 때문에 단순하게 텍스트를 저장하는 용도로는 부적합 하다. 
오히려 텍스트 저장 용도는 에버노트 구버전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공유 기능도 있고 권한 할당도 가능하다. 
 
뒤죽박죽인 머릿속이 금세 정리가 되는 신기한 체험을 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