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메인 메일 계정을 구글 지메일을 사용하고 다음메일과 MS메일로 이중 백업하면 된다 ▶내용 이메일을 백업하는 목적은 추후 주요 메일을 다시 열람하는 목적이 가장 많을 것이다. 이메일을 백업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온라인의 다른 메일 서비스로 전달 방식으로 백업하는 것을 선호한다. 그 이유는 관련 모바일앱이나 웹브라우저로 바로 접근하여 검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위해서는 메일 서비스에서 많은 무료 용량을 기본으로 제공해야 하는데.... 다음 한메일과 MS의 아웃룩닷컴 서비스를 추천한다.다음 한메일은 사용할 수록 메일 용량이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방식이고, 아웃룩닷컴은 100GB의 무료 용량을 지원한다. 지메일에서 '전달 주소 추가' 기능을 이용해서 한메일과 아웃룩메..
개인적으로 네이트온을 주로 사용하다보니 메일서비스도 자연스럽게 네이트메일을 사용하게되었습니다.네이트온, msn 모두 각 포탈사 메일계정이 아닌 메일 계정으로도 아이디 생성이 가능하지만 완벽한 사용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제약이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이번에 네이트가 엠파스와 홈페이자가 통합되면서 메일서비스가 조금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기존에 용량좀 늘려달라고 건의를 몇 번 했는데 씨도 안 먹히더니 통합되면서 저절로 2GB 로 메일 용량이 늘었네요.네이트메일에도 마일리지 서비스가 생겨났는데 이것을 잘 활용하면 최대 8GB 까지 메일 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네이트온에서 메일서비스로 접속할 때 기존의 습관을 좀 버려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그것은 통합메시지함에서는 메일 마일리지 적립이 안..
예전에 네이트닷컴의 메일서비스의 부가적인 기능으로 이카드라는 서비스를 했었습니다. 네이트이카드 바로가기(새창) http://ecard.nate.com/ 그런데 이 서비스를 네이트에서 접었죠.. 전에 서비스를 할 때 한 두번 사용했던 것 같은데 그 당시 서비스가 실질적으로 그리 잘 구현되지 못한 것 같기에 사용하다 말았던 기억이 나네요. 우연히 다시 들어가보니 페이지 관리는 안되고 있지만 메일을 보내보니 아직도 메일이 잘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