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메인 메일 계정을 구글 지메일을 사용하고 다음메일과 MS메일로 이중 백업하면 된다 ▶내용 이메일을 백업하는 목적은 추후 주요 메일을 다시 열람하는 목적이 가장 많을 것이다. 이메일을 백업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온라인의 다른 메일 서비스로 전달 방식으로 백업하는 것을 선호한다. 그 이유는 관련 모바일앱이나 웹브라우저로 바로 접근하여 검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위해서는 메일 서비스에서 많은 무료 용량을 기본으로 제공해야 하는데.... 다음 한메일과 MS의 아웃룩닷컴 서비스를 추천한다.다음 한메일은 사용할 수록 메일 용량이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방식이고, 아웃룩닷컴은 100GB의 무료 용량을 지원한다. 지메일에서 '전달 주소 추가' 기능을 이용해서 한메일과 아웃룩메..
다음에서 @Tistory.com 메일주소를 제공합니다. 좋은아이디 선점하시길.. doit@tistory.com 제가 등록한 아이디입니다. 아직 사용자가 많지 않기에... 좋은 아이디가 많이 남아있을 듯 하군요. http://notice.tistory.com/1658 이 글을 참고하셔서 아이디를 생성하시구요. 실질적으로 해보니.. 기존에 구글이나 드림위즈에서 서비스를 하던 도메인 추가 서비스와 비슷하군요. 주로 사용하는 웹메일인 네이트닷컴인데.. 네이트에는 예전에 건의를하니 단순한 업무적인 답변만 왔었는데... 다음에서는 티스토리를 적극활용하는군요. 메신저와 연동이되면 좋을 텐데... 마이피플pc메신저에 웹메일 연동 기능이 있다면 그 가용성이 높아지겠지만.. 기존 장기간 사용하던 웹메일이 있던 사용자를 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