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을 안전하게 백업하는 방법
- Internet
- 2026. 6. 29.

▶ 요약: 메인 메일 계정을 구글 지메일을 사용하고 다음메일과 MS메일로 이중 백업하면 된다
▶내용
이메일을 백업하는 목적은 추후 주요 메일을 다시 열람하는 목적이 가장 많을 것이다.
이메일을 백업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온라인의 다른 메일 서비스로 전달 방식으로 백업하는 것을 선호한다.
그 이유는 관련 모바일앱이나 웹브라우저로 바로 접근하여 검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위해서는 메일 서비스에서 많은 무료 용량을 기본으로 제공해야 하는데....
다음 한메일과 MS의 아웃룩닷컴 서비스를 추천한다.
다음 한메일은 사용할 수록 메일 용량이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방식이고, 아웃룩닷컴은 100GB의 무료 용량을 지원한다.

지메일에서 '전달 주소 추가' 기능을 이용해서 한메일과 아웃룩메일을 인증하여 '전달주소'에 각각 추가한다.
'수신메일의 사본을' 다음한메일로 전달 방식으로 백업한다.
전달 기능은 하나의 주소만 지정할 수 있다. 나머지는 지메일의 필터 기능을 통해서 전달할 수 있다.

전달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달 되는 메일 계정으로 인증 메일 발송 후 사전 인증이 필요하다.

지메일 검색에서 받는사람 메일주소를 지메일로 입력 후 필터를 만들면 된다.
'참고: 기존 메일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문구에서 알 수 있듯이 기존에 쌓여있는 메일은 소급되어 전달되지 않는다.
이렇게 설정을 하면 메일 데이터를 한국과 미국으로 이중으로 백업할 수 있게 된다.
실제 다량의 메일 데이터 검색은 다음 한메일이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