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자료 백업으로 상당히 좋은 유료 클라우드 서비스 '피클라우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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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거쳐서 2020년 부터 피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2020.12.16 결제 후 지속적으로 사용 중

벌써 6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초기 2TB 용량을 구매할 당시에는 가격 때문에 망설여졌습니다. 다른 유료 서비스는 매월 금액을 지불해야하지만, 피클라우드는 1회성 결제 후 계속 사용하는 구조여서 지속가능성이 의심스러웠는데, 지속적인 기능 개선과 프로모션을 통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간접적으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모바일에서 찍은 사진을 PC에서 다운로드하여 확인하는 용도와 PC의 중요한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백업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이 필요로 하는 대부분의 기능을 충족하고 있기 때문에 강력 추천합니다. 데이터가 보관될 지역을 선택할 수 있는데, 미국 지역의 경우 한국의 업무 시간대에는 속도가 나름 빠릅니다. 미국의 활동 시간이 저녁 시간에는 다소 느린 속도를 보여줍니다. 

초기 동기화 후에는 대량의 파일 이동이 거의 없기 때문에 속도 때문에 불편한 점은 거의 없습니다.

초기 2TB  용량 구매 후 파일을 백업하니 1TB 정도 되었네요.

프로그램 UI도 개선이 많이 되었습니다. 초창기 모습입니다.

아래는 2026년 06월 기준 모습

신규 버전 업데이트도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잘 사용하지 않지만 프로그램 상에서 파일 업로드도 가능합니다.
여러대의 PC의 기본 폴더 백업도 할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에서 실수로 삭제한 파일 복원할 때 유용하긴 합니다.
PC의 원한는 폴더를 선택 후 클라우드에 양방향으로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실질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죠.
클라우드에 저장된 사진읊 보는 기능도 있는데, 이 기능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진은 구글 포토로 백업하고 있거든요.
파일 암호화도 지원하는데, 이 기능은 별도 옵션 요금제 결제가 필요한 유료 기능입니다.
특정 파일을 URL로 타인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신규 기능인데, 용도가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우측 하단 속도릂 보세요. 꽤 괜찮게 나옵니다. 오전 9시 기준입니다.

 

피클라우드 , 가격이 상당한데요. 매월 결제가 아닌 1회 결제 후 라이프타임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2TB 용량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