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클라이언트 아웃룩2016에서 썬더버드로 옮기게된 이유 및 후기
 
옮기게 된 이유 : 인덱싱이 자주 깨짐
썬더버드 대비 아웃룩이 좋은 기능 : 새 메일 작성 시 서명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아웃룩 대비 썬더버드가 좋은점
1. 검색이 안정적으로 잘 된다.
2. 구글 캘린더 동기화가 된다.
3. 구글 주소록 동기화가 된다.
4. 메일 헤더 원문을 항상 볼 수 있게 설정 가능하다.
5. 다양한 애드온을 지원한다. (정작 최신버전에선 대부분 미지원)
6. 구글 할일 동기화 지원한다.
7. 구글 계정 여러개 지원한다.
 
 
 
기존에 아웃룩 2016 최신버전을 사용 중이었습니다.   참 좋습니다.  그러나 최대 단점이 있었으니....
검색이 가끔 안된다는 것입니다.
 
 
아웃룩은 빠른 검색을 위해서 사전에 인덱싱이란 것을 하게 되는데 이 인덱싱 파일이 자주 깨집니다.
그러면 검색을 했을 때 인덱싱되지 않은 자료는 검색이 되질 않아서 정작 빠르게 메일을 찾을 때 불편하게 됩니다.
 
 
 
인덱싱 설정 부분.....   인덱싱이 파일이 자주 깨지니 항상 불안한 마음으로 아웃룩을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윈도우 라이브 메일 2012와 썬더버드를 함께 설치하여 테스트를 해본 결과 썬더버드가 사용할 만하여 당분한 아웃룩과 병행하여 사용할 예정입니다.   적응이 되면 썬더버드로 정착하게 될 듯 합니다.
 
아웃룩의 좋은 기능 중 하나인 메일 작성 중 서명 선택하는 기능
 



 
 
 
 
 
메일,일정,주소록 화면입니다.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여러 개를 사용 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구글 캘린더와 구글 메일, 구글 킵을 시작프로그램에 등록하여 모니터링하였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애드온이 상당히 많은데 썬더버드는 버전 별로 호환되지 않는 것들이 너무 많아 이 부분은 불편한 것 같네요. 그래도 하나의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번에 사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 메일
- 일정
- 주소록
- 할일
 
이 모든 것이 단방향이 아닌 구글 서비스와 양방향으로 통신이 가능합니다. 즉, 동기화가 양방향으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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