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마일리지 서비스 개선된 모습

네이트 마일리지 서비스 개선된 모습

http://mail.nate.com/mileage/use_mileage.php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트 마일리지가 기존에 메일용량만 늘리는 것에서 도토리와 BGM도 구입이 가능하게 바뀌었네요.


아마도 메일용량 증설에 따른 스토리지 확보에 부담을 느껴서인 것인지...

아니면 그냥 서비스 차원인지..

알수가 없군요.


그런데 정말 이 안내 페이지를 보면..

디자이너없이 개발자가 만든 소스 그대로 올려놓은 느낌이 나는군요.



마일리지 운영정책 안내

  • 1일 최대 100 Point, 1인 최대 30,000 Point 까지 적립이 가능하며 최대 한도 이상 적립되지 않습니다.
  • 화폐 및 기타 적립금의 개념이 아니며 메일 마일리지 자체는 환가성 및 어떤 재산적 가치도 없습니다.
  • 메일쓰기 적립은 발송완료 된 메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 보상안은 회사의 정책에 따라 한정 제공되거나 상품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네이트 회원 탈퇴 및 네이트 메일 휴면 정책에 따라 메일 마일리지가 소멸될 수 있습니다.
  • 회사의 정책에 따라 마일리지의 사용용도가 확대, 변경, 축소될 수 있습니다.
  • 네이트 메일 마일리지는 제 3자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 부정한 방식으로 충전된 마일리지는 회사의 정책에 따라 소멸될 수 있으며 마일리지 정책은 회사가 변경할 수 있습니다.

댓글(1)

  • 2009.06.07 00:14

    네이버 메일의 마일리지를 보더라도 마일리지를 이용해서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일 스토리지 비용 부담 때문이 아니라 마일리지의 쓸모를 좀 더 다양하게 만들었다고 생각되는데요.

    특히 네이버 마일리지만 하더라도 마일리지를 쌓은 후 사용 방법이 마땅치 않아서 누적되고 있는 마일리지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의미 없이 누적되는 마일리지를 만드는 것보다는 다양한 쓸모를 제공하는 것이 좀 더 낫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