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룩과 구글 지메일로 회사메일 잘 활용하는 방법

아웃룩과 구글 지메일로 회사메일 잘 활용하는 방법

자체 사내 메일서버가가 있고 저장공간이 무제한일 경우에도 유용한 팁입니다.  메일을 서버에서 삭제하지 않고 어떠한 장소에서도 메일을 볼 수 있겠지만..

웹메일이 아니라며 아웃룩에서 처음부터 다시 긁어와야하니..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리겠죠.

이 방법은 아웃룩으로 메일을 사용하면서 자동으로 메일을 구굴의 지메일로 백업하는 것입니다.






















이 화면은 회사의 메일을 아웃룩으로 긁어온 모습입니다.   대부분이 이런 회사메일은 별로의 이런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으로 긁어오면서 보실 겁니다.
그러면서 삭제를 하겠지요...



구글의 지메일입니다.  지금은 간단하게 가입 후 사용이 가능합니다.  예전에는 초대방식이였지만요...
보시다시피 용량이 빵빵합니다.

http://gmail.com  에서 가입이 가능합니다.



이것은 회사메일을 구글지메일에서 땡겨보고 있는 것입니다.

즉,  지메일이 웹메일이다 보니 인터넷이 되는 어떠한 곳에서도 메일 확인이 가능하지요,. 이게 편리하게 가능한 것은 지메일은 pop 메일을 땡겨올 때 다른 회사들처럼 사용자가 일일이 땡겨오는 것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알아서 땡겨옵니다.


지메일에서 환경설정으로 들어가시구요..



계정에서 긁어올 회사메일을 설정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회사메일의 용량이 무제한이라면 "검색된 메일의 사본을 서버에 남겨둡니다" 를 체크해서 메일서버에도 메일을 보관할 수 도 있겠죠..
대충 25메가 이상되는 첨부파일이 있다면 구글 지메일에서 첨부파일을 못 가져옵니다.

즉, 회사메일로 첨부파일 100메가 정도를 받았다면 이 이메일은 구글 지메일에서 본문은 땡겨오지만 첨부파일은 못 가져옵니다.



구글 지메일을 받은 메일을 다시 포워딩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여기서 메일을 받고자하는 곳으로 하시면되겟쬬.

이 기능이 유용한 것은,...

저는 실질적으로 메일은 네이트의 웹메일을 사용합니다.  네이트온 유저다보니 빠르게 웹메일에 접속할 수 있어서죠.. 지금은 네이트온 통합메일함이 사라져서 상당히 불편하긴 하지만...

아웃룩으로는 메일을 하드에 백업 및 메일 발송시에만 사용합니다.(구글 지메일은 메일 발송이 상당히 불편하더군요, 하지만 지메일은 메일을 발송해도 타 포탈처럼 메일 하단에 광고삽입이 안됩니다. 그리고 회사메일로 보낸 것과 같이 보낸 사람 주소를 변경이 가능합니다.)


즉, 실 사용메일은 네이트의 웹메일..

아웃룩으로 메일을 하드에도 백업하고 아웃룩은 메일 발송에 사용

아웃룩으로 받아보는 메일에서는 서버에 메일을 저장하게 한 상태에서 긁어옴

구글 지메일에  pop 설정으로 회사메일을 자동으로 긁어오게함

구글 지메일로 받은 메일을 다시 네이트 웹메일로 포워딩 시켜서 실질적인 메일 확인은 네이트에서 확인..

개인적인 메일도 함께 네이트에서 사용하다보니 통합하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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