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자판조합 "신세벌식 P +  콜맥자판" 생각해 보다.

우리가 한국에서 살면서 아무 생각없이 컴퓨터를 배우면 처음 접하게 되는 것이 두벌식과 쿼티자판이다.

위 두 자판이 타이핑에 비효율적이지만 처음 자판을 배울 땐 거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알려주는 사람이 없다.

나도 살면서 두벌식 외에 다른 자판을 사용하는 사람을 1, 2명 정도 밖에 보질 못했다.

영문자판은 쿼티외에 다른 것을 사용하는 사람을 아예 못 보았다.

   

   

한글자판 : 신세벌식 P - http://pat.im/1110

   

영문자판 : 콜맥자판 - http://colemak.com

   

   

   

   

   

   

각각 신세벌식 P와 콜맥 자판의 키 배열이다.   특수문자가 기존 자판과 거의 동일하다.   그래서 새롭게 두 자판을 배우기에 유용하다.

   

나 같은 경우는 두벌식에서 세벌식으로 넘어 올 때 세벌식 최종을 배웠는데...........

최종이라서 완결판으로 생각하고 엄청 열심히 연습했는데 결론적으로 잘못 선택했다.   한글은 확실히 빠르고 편리한데 특수문자에서 한영 전환을 해야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결국엔 어느 날 운영체제 포멧하면서 저절로 두벌식으로 회기하고 말았다.

   

지금은 신세벌식 P를 익히고 있는데.....   힘들다.    자판이란게 머리가 아니라 손가락이 기억하는 것이라서  자꾸 세벌식 최종을 따라간다.

얼마나 처음 무엇으로 배우는 것이 중요한가를 실감하고 있다.

   

   

온라인 자판연습 방법

신세벌식P 연습 : http://3beol.github.io/

   

콜맥자판 연습 : http://www.sense-lang.org/typing/tutor/keyboarding.php?lang=EN_colemak

   

   

"신세벌식 P +  콜맥자판" 조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입력기 라는 것을 설정해주어야한다.

   

   

   

윈도우에 보면 이렇게 입력기라고 해서 대부분  MS의 입력기로 되어 있다.

   

MS의 입력기는 "신세벌식 P +  콜맥자판" 을 지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날개셋 입력기라는 것을 설치해서 사용해야한다.

   

   

   

날개셋 한글입력기 설정방법

<날개셋> 한글 입력기 8.4

http://moogi.new21.org/prg4.html

http://moogi.new21.org/ngs_download.htm

다운로드 후 설치한다.  콜맥은 설치하면 설정파일이 함께 설치되는데 신세벌식P는 

http://pat.im/attachment/9305286725.ist   이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야한다. (http://pat.im/1110)

   

   

이렇게 설정해주면 된다.  날개셋의 문제인지 키보드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운영체제 새로 시작하면 쿼티가 자동으로 설정된다.  한영전환을 한번하면 콜맥으로 인식한다.

원도우 7 64비트 에서 이런 증상이 있다.  다른 곳에선 테스트를 못해봤다.

   

   

새롭게 새로운 자판을 연습하다 보면 머리에 쥐가 날 것이다.

익숙함에서 벗어나기란 정말 힘든 것 같다. 

   

신세벌식P의 장점은 한글입력이 쉬프트키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겹받침도 조합으로 입력하는데 위 처럼 별도의 설정으로 세벌식 최종처럼 사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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