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여러 개 운영할 때는 원노트가 제일 좋다.

   

   

개인적으로 원노트를 별로 안 좋아한다. GUI가 직관적이지 않고 글쓰기가 그리 편리한 툴이 아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여러 개 운용하고 있다면 상황이 달라진다.

   

하나의 글을 자신이 운영하는 여러 블로그에 한 번에 업로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물론 ifttt.com ,zapier.com 같은 것으로 조잡하게 자동화로 업로드도 가능하다. 하지만 저런 툴은 조잡하게 글이 올라간다.

   

   

최종적으로 목적지 블로그에서 글의 태그를 수정해주어야 하지만 그래도 편리하다.

   

   

단점도 존재하는데 하나의 섹션에 너무나 많은 글이 있는면 온라인 동기화가 안된다는 사실이다.

   

이것도 섹션을 블로그 단위가 아닌 월 단위로 쪼개면 방지할 수 있다.

   

   

   

이런 에러가 나게 된다.

   

   

   

이런 식으로 월 단위로 섹션을 쪼개면 동기화실패 경고 메시지를 방지 할 수 있다. 원드라이브로 동기화가 되어야 어떠한 PC에서도 같은 글을 사용 할 수 있다.

   

   

여러 가지로 많이 입맛에 딱 맞지는 않지만 그래도 멀티 블로그 글 작성 툴로는 원노트 만한게 없는 것 같다.

   

   

티스토리는 에버노트로 편리하게? 글 작성이 가능하지만 실질적으로 티스토리에서 에버노트 글 불러오면 안 불러와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인내심이 극에 달 할 수 있으니 에버노트로 블로그 운영은 미국에 거주 하지 않는 이상 사용하지 않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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