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를 유료로 사용해야한다면... 어디가 좋을까?


아무래도 한국에 거주한다면 속도 때문에라도 네이버 클라우드가 더 좋을 것 이다.  하지만,  여러가지 활용과 다른 기기에서의 접근성 그리고 다른 소프트웨어와의 연동을 생각한다면....


드롭박스가 더 좋지 싶다.


1. 속도는 느리지만 싱크 시 멀티로 되기에 생각보다 업로드, 다운로드가 빠르게 느껴진다.

2. 안드로이드 같은 경우는 드랍싱크 어플로 피씨의 파일이 저절로 스마트폰으로 들어가게 할 수 있다.

3. ifttt, zapier 같은 자동화 서비스를 통해서 여러가지 일들을 드랍박스에 저장할 수있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런데 아직 까진 년 10만원 이상을 주면서 유료로 사용하기에는 부담이 된다.




클라우드에 관심이 많아서 사용해본 서비스들이다.  특히 무제한 용량에 관심이 많은데....


원드라이브가 무제한 선언했다가  말 바꾸었다.   대기업이 저렇게 말을 바꿀 수있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그래서 무제한 용량이 제공되는 아마존닷컴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알아보고 있고 테스트 중이다.

속도가 정말 안나온다.  이틀에 500기가를 못 올리고 있다. 



무제한에 일년에 약 7만원 정도이다.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활용성이 상당히 떨어진다.  하지만, 조만간 클라우드는 아니더라도 한국에 아마존이 관련 서비스를 한다고 한다.


그러면, 다소 속도가 올라갈려나??   별로 기대되지는 않지만..


딱히, 대안이 없는 것 같다.



해외 무제한 용량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들도 아마존 서비스를 사용하는 곳이 많기에....


아마존이 번복만 하지 않는다면야....


원도우 탐색기에 마운트되게 사용하면 파일저장 공간으로 유용할 듯 하다.


업로드 방식과 동기화 방식이 상당히 마음에 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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