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사용할 수 없는 이유…. 사용해보고 싶다…..

   

   

아이패드 에어를 사용 중이다. 아이폰도 사용해보고 싶다. 하지만….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IOS의 특성을 어느 정도 파악을 하니…. 스마트폰은 아이폰을 사용 못 할 것 같다.

   

그 이유는 앱간 파일 공유가 안되기 때문이다.

   

   

안드로이드에서는 dropsync 어플 하나만 있으면…. PC에서 스마트폰으로 데이터의 이동이 쉽고…

   

이동한 데이트는 다양한 어플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아이폰은 일일이 PC에 연결해서 사용해야 한다. 물론 드랍박스 클라우드는 대부분의 파일 포멧을 자체적으로 지원한다.

   

하지만, 특정 파일은 특정 앱에서 봐야 제 맛이 경우가 있다.

   

참, 아쉽다.

   

IOS는 로그 취합이 불편하다. 가능한 부분이 있긴한데 안드로이드에 비하면 좀 빈약하다.

   

거의 쓸일은 없지만…. 통화 자동녹음… 문자 자동 저장 같은 기능들은 확실히 차이가 나는 것 같다.

   

각 운영체제 마다 킬러 어플이나 앱이 있는 것 같다.

   

   

아이폰 처음 나왔을 때 해당 폰을 쓰는 직원에게 물어 본 적이 있다.

   

앞으로 계속 아이폰만 사용할 것이냐고….???

   

대답은 yes 였다. 아울러…. 찬양의 소회를 내 뺏는 모습을 보았다.

   

확실히 IOS는 훌륭하지만, 데이터 호환이 안되는 부분은 치명적인 것 같다.

   

한 마디로, 비효율적이다. 아무로 샌드박스 형식으로 인해서 보안에 뛰어나다고 하지만…..

   

해비유저를 위한 뭔가 옵션이 있어야 하진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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