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렐로로 시작페이지 설정하니 상당히 편리하다.

   

트렐로는 주로 프로젝트를 관리할 때 사용하는 웹서비스이다.  물론 모바일도 지원한다.  

   

그러다 보니 웹과 모바일에서 변칙적으로 시작페이지로 사용하기에 상당히 좋다.

   

https://trello.com/

   

구글 계정으로 편리하게 로그인이 가능하다.

   

   

   

이런식의 서비스이다.  화면 보면 뭔지 딱 감이 온다. 

큰 카테고리를 만들고 그 카테고리에 개별 항목을 넣을 수 있게되어 있다.  프로젝트를 관리한다면....  시작, 진행 중, 완료, 버그픽스 중...

뭐 이런 자신의 입맛에 맛게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방식인데.....

이것을 변칙적으로 시작페이지로 활용하면 상당히 편리하다.

   

   

웹에서 카테고리를 만들고 그 카테고리 안에 카드로 링크들을 묶어서 저장해둔 모습이다.

   

트렐로는 모바일로 지원하기에..... 모바일 어플에서 자주 방문하거나 업무적으로 가끔 방문하는 사이트를 미리 저장해두면 URL를 입력하지 않고 편리하게 접속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http://wzd.com/

   

   

   

   

   

위자드닷컴이란 사이트를 자주 이용했었다.   그러나...  이 사이트는 현재 방치?? 상태인 듯 하며... 결정적으로 모바일을 지원하지 않기에.. 지금은 사용을 안하고 있다.

   

   

   

   

알툴바의 즐겨찾기도 유용하긴 하지만... 역시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는 정해져 있기에.......

   

트렐로에 등록해 놓고 시작페이지로 만들어 버리면 상당히 편리하다.

   

   

시작페이지로도 사용하고 스윙브라우저의 퀵바에도 등록해 놓고 사용하면 상당히 편리하다.

   

메인 브라우저를 스윙브라우저로 사용 중인데.... 편리하면서도 상당히 불편하다.  호환안되는 사이트가 많다보니 어쩔 수 없이 크롬과 병행해서 사용 중이다.

   

알툴바의 알패스 기능만 아니면 스윙브라우저는 사용 안할듯 싶다.

   

크롬 오픈소스로 활용한것으로 보이는데  왜 크롬에선 잘 보이는 사이트가 스윙브라우저에서는 이상하게 점 같은게 보이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트렐로 시작페이지로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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