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우에서 대용량파일, 수 많은 파일 존재하는 폴더 빠르게 삭제하는 방법


대부분의 유저들은 이런 경우가 별로 없을 듯 하다.   이런 경우는 사용자에 의해서 생성된 파일과 폴더가 아닌 어떤 프로그램에 의해서 생성된 폴더가 있을 경우에 사용하면 유용하다.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했는데 자동으로 엄청 많은 파일과 폴더가 자동으로 생성되는 시스템이라면 나중에 해당 프로그램을 삭제 했을 때 남아있는 폴더와 파일을 삭제할 때 어려움을 겪게된다.


생각만큼 잘 삭제가 되지 않는 것이다...   삭제 할 때 관리자 권한 어쩌구 저쩌구 하는 팝업이 뜨면서 주기적으로 체크해야하는 일이 발생 할 수 있다.

그런게 싫다면...


"시작" - "실행" - "cmd"   즉,   도스모드에서 관련 명령어로 폴더 째 삭제를 해주어도 된다.......

하지만, 원도우인데 굳지 그럴 필요가 없지 싶다..


그럼,     원도우에서 대량 파일 삭제하는 방법이다.


간단하다....    원도우에서 파일 삭제 방식은 기본적으로 삭제된 파일은 "휴지통"으로 가게되어 있다.   이 휴지통으로 가는 과정을 생략하면 좀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파일 및 폴더 삭제가 가능하다.   설정 방법은 간단하다.





"휴지통"에서 우클릭 한다.



그런 후 "속성"을 클릭 해준다....




그러면 이런 창이 뜬다...   여기서 삭제할 폴더가 있는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저기 "파일을 휴지통에 버리지 않고 삭제할 때 바로 제거"를 선택 후 "확인"을 해준다.


그런 후 ,,,,, 삭제를 시도한다.

참, 안정적으로 삭제가 바로 진행되는 것을 알 수 있다.



43만개의 파일을 삭제하는데 대충 23분이 걸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유저가 43만개를 생성했을리는 만무하다.   


어떤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에 의해서 대량 생성된 파일이나 폴더를 삭제할 때 이 방법으로 삭제를 진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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