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사와 네이버 주소록으로 스마트폰 주소록 스마트하게 사용하기

목적 : 휴대폰에 주소록이 지인의 사진을 저장함으로 인해서 무미건조한 주소록에 생명?을 불어 넣고 주소록 관리를 네이버 주소록으로 함으로 인해서 폰과 웹간에 동기화를 통해 항상 최신 상태의 주소록을 유지 함에 있다.

지인의 사진을 우스꽝스런 사진으로 해 놓으면 폰을 열 때 가끔 빵 터집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운동하다가 순간포착 표정을 주로 지인들 사진으로 사용합니다.

주소록을 전부 날릴수도 있으니 백업은 필수이며 본 글이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시는 분은 시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전준비 사항 : 기존에 자신이 사용하던 주소록을 네이버로 이전하거나 신규로 생성해야 합니다.
                기존 스마트폰 주소록을 활용할려면 네이버주소록 앱으로 네이버 주소록으로 보내기
                하면 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네이트 주소록을 엑셀파일로 내려받기 후 네이버 주소록 엑셀 양식에 맞게 수정 후 복원 했습니다.


예외사항 : 기존 구글 주소록을 메인으로 사용하시는 분은 피카사에서 바로 사진을 올릴 수 있기에 네이버 주소록이 필요없겠습니다.

준비물
1. 피카사 프로그램 (주소록에 지인들의 얼굴을 넣고자 함)
2. 그동안 찍었던 지인들의 사진
3. 네이버 주소록
4. 네이버 주소록 앱
5. 구글 계정


피카사 다운로드 : http://www.picasa.google.com/

네이버 주소록 앱 : http://nstore.naver.com/appstore/web/detail.nhn?productNo=24913





작업 순서

피카사에서 사진이 있는 폴더를 지정하여 사진을 불러온다. 인물의 얼굴만 피카사가 뽑아주면 캡쳐하여 네이버 주소록이 일일이 업데이트 한다.  네이버 주소록을 완료하였으면 네이버 주소록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가져오기 및 동기화 설정 후 사용한다.

저 같은 경우는 스마트폰의 모든 주소록 및 구글의 온라인 주소록을 전부 삭제하고 네이버 주소록으로 불러오기 및 동기화를 했습니다.




임의로 주소록 작업 후 문자 목록을 캡쳐한 것입니다. 만약 지인의 연락처라면 지인의 사진이 보이겠죠.. 그런데 그 사진이 우스꽝스러운 사진이라면,,,,, ㅎㅎㅎㅎㅎ   삶에서 소소하게 웃을 수 있습니다.


이 포스트를 추천해 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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